강원 · 평창

평창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봉평 효석문화마을은 메밀꽃과 문학의 이미지가 메밀 음식으로 이어지는 평창의 음식 장소다.

장날이나 축제 때만 찾는 곳이 아니라, 봉평의 메밀음식점들이 사시사철 방문자를 맞이하는 상시형 메밀음식거리로 읽을 수 있다.

평창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평창 봉평의 메밀국수와 메밀전병 등 메밀 음식 이미지

평창 봉평의 메밀국수와 메밀전병 등 메밀 음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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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01 — 평창 · 평창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위치 128.3720°E · 37.6144°N

봉평의 메밀 음식과 효석문화마을이 결합된 평창 음식거리.

대표음식

메밀음식

장소유형

특화거리형 음식 장소

방문감각

메밀국수·전병·묵

확인근거

공식 관광·음식테마거리 확인

왜 이 장소인가

봉평은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 알려지면서 메밀꽃과 문학의 장소 이미지가 강해졌고, 이 흐름 속에서 메밀 음식을 함께 경험하는 음식거리가 형성되었다.

봉평 메밀음식

봉평 메밀음식은 메밀을 주재료로 국수, 전병, 묵, 전 같은 형태로 먹는 강원 산간 지역의 음식군이다.

봉평에서는 메밀 음식이 문학마을, 메밀꽃, 효석문화제 이미지와 함께 읽힌다.

메밀국수 한 가지보다 메밀전병, 메밀묵, 메밀전 등 좁은 음식군이 한 장소 안에서 함께 소비되는 점이 특징이다.

장날과 축제 맥락이 있으나, 한국관광공사와 평창군 자료는 메밀음식점의 상시 운영성을 함께 설명한다.

분류
메밀 기반 향토 음식
주재료
메밀, 메밀가루, 채소, 김치, 묵 양념, 국수 육수
조리 방식
메밀가루를 반죽하거나 묵으로 굳히고, 국수·전·전병처럼 조리해 봉평 일대 음식점에서 한 끼 식사나 곁들임 음식으로 낸다.
대표 조합
메밀전병, 메밀묵, 메밀전, 메밀국수
장소 단서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현재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는 메밀꽃, 문학마을, 봉평장 기억, 메밀 음식점이 함께 놓인 평창 봉평의 특화 음식 장소로 기능한다.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알아두면 좋은 것

  1. 01

    봉평오일장은 2일과 7일 장날에 열리는 별도 시장 경험이고, 이번 음식거리는 장날과 무관하게 찾을 수 있는 상시 메밀음식거리로 보는 것이 좋다.

  2. 02

    메밀국수만 찾기보다 메밀전병, 메밀묵, 메밀전처럼 메밀을 여러 방식으로 먹는 음식군으로 이해하면 장소성이 더 잘 보인다.

  3. 03

    9월 메밀꽃과 효석문화제 시기에는 문학·풍경·음식이 강하게 결합되지만, 비수기에는 비교적 한적한 봉평의 메밀음식거리 감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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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이어 보기

평창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의 위치와 주변 음식 장소를 지도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 평창문화관광 ·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 한국관광공사 LOD · 효석문화마을 메밀음식거리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올림픽 푸드 '메밀' 이달의 음식관광테마 선정